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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년 1월 초
24주 정기검진일이었다
태교여행 겸 제주도를 가려고
설렘 가득한 상태로
점심 김밥이랑 떡볶이 먹고 남편과 병원행
지금 와 돌이켜보면
그 시기에 배가 유난히도 뭉치고 불러있었는데
초산모라 그냥 자궁인대가 늘어나면서 그런가보다
여겼다
4주전 경부길이 3.xcm
그때 경부길이 유지가 중요하다는걸 좀 진지하게
여겼어야했는지 지나와서 후회되었다
임산부도 운동하고 일상생활이 꼭 필요하다해서
콘서트도 가고 친구들과 걸었고
일주일에 몇번이나 운동을 다녔다
당신은 고령산모입니다...
From 미래의 나 자신
정기검진 후 의사가 소견서를 써줬다
24주 경부길이 2.2cm
아주 중대하며 당장 전원 및 휴직을 하라한다
3월 둘째주나 산전휴가를 가야지했는데
아직 남은 인수인계가 아득했다
우여곡절 끝에
천안순천향대병원으로 전원했다
다음편 계속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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